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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의 오늘밤도 우사쨩피스(今夜も☆うさちゃんピース) 090805 #144 정리




#오프닝

안녕하세요.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사유미 입니다.
8월5일로 정말로 여름방학이 한창인데요. 저의 여름방학의 기억이라면
미치시게가(家)는 절대로 여름에 바다나 강에 반드시 갔거든요.
거기서 헤엄치는건 당연하고요, 항상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것은
'과자베어물기대결'을 해요! 흔히하는 '빵베어물기'가 있잖아요? 장애물경주중에의...
그건 엄마가 준비해주셔서, 그걸 입으로 무는게임을 하는건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또 강에라든가 가면, 수박 한통채로 가져가서 강에 담가 시원하게 해서
점심밥 먹고나면, 모두와 함께 먹는.. 그런 여름방학이라면 가족과의 기억이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하나 싫은 기억...인건 아니지만
여름방학이라고 하면 대체로 보통 7월20일 '*바다의 날" 부터 시작하잖아요?
 ※물론 일본기준이고요. 한국은 5월 31일 바다의 날이라고 합니다.^^
   물론 검색해보고 안 것입니다. 현실은 24절기도 가물가물 하네요....
그 7월 20일 여름방학 첫날, 모두와 함께 바다에 놀러갔어요.
그래서 사유미 집에서 차로 20~30분 정도에, 플러스 배로 1시간 정도의
그때는 아마, 오빠가 수험생인가 그런이유로 오빠가 안가고 아빠 엄마
사유미, 언니 이렇게 갔거든요. 근데 언니가 가자마자 굉장히 작은파도에 휩쓸려 넘어져
오른팔을 부러져서요. 오른팔?! 아니 왼쪽팔이다!! 그래서 엉엉 울어버려서
오자마자 바로 돌아오게 되서, 근데 좀처러 배가 좀처럼 오지 않고해서
1시간 간격의 배도 좀처럼.. 구급차도 부를수없고... 해서 그쪽의 분이 패트롤카를
불러주신다고 해서, 패트롤카로 거기의 배까지 타고, 놀지도 못하고 돌아와서
깁스하고, 꽤 다쳐서 수술도 하고요. 그래서 깁스를 풀르게 *8월31일이에요.
  ※일본은 보통 8월25일~9월1일경에 개학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름방학 첫날 깁스를 해서 여름방학내내 깁스를 하다 31일에 깁스를 풀었으니까
학교에서는 모두가 언니가 건강하게 지낸줄 아는 제일 최악의 패턴으로...
그래서 그해는 언니덕에 사유미도 좀처럼 놀러갈수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이렇게 수다스런 사유미랑 30분 사귀어주세요~
  <<진짜 수다쟁이임ㅋㅋㅋㅋㅋ 오프닝얘기로 4분 20초 잡아드셨고요ㅋㅋㅋ
    더구나 언니 팔뿌러진 얘기는 몇번이가 했던 얘기의 재 to the 탕ㄲㄲㄲ
    지금 고정애청자덕후들의 기억력 무시하나연??ㄲㄲㄲ

 

M. 모닝구무스메 - 난챳테렌아이.

 

#사유의 작은방

Q.사유미 생일에 발매한 사진집 샀어요! 사유미 생일에 멤버나 가족에게
 어떤 선물을 받았나요? 알려주세요~
-12일에서 13일되는 순간에는 방송의 수록중이어서, 언제 스무살을 맞이했는지
 눈치채지 못했는데요. 근데 끝난게 1시정도고, 돌아간게 1시 반정도 였는데요.
 그래서 집에 돌아갔더니, 엄마가 기다려주셔서요. 1시나 됐고, 주무실려나 했는데
 기다려주셔서, 그치만 사유미도 수록으로 지치고 해서 '아 정말 지쳤다..'하면서
 집에 돌아갔더니, 축하해라고 해주셔서, '아 오늘 사유미 생일이구나'생각들어서
 엄마가 사유미가 모르는새에 생일선물을 준비해주셔서, 굉장히 기뻐서요.
 스무살이라고 해서.... 언제나라면 "사유미쨩 뭐가 좋아?"라고 묻고 그건
 사주시는데요ㅎ; 이번에는 스무살이라고 해서 엄마가 서프라이즈로 여러가지
 엑세서리가게등도 돌아다니신듯해서요. SAYUMI라고 써있는 목걸이랑
 또 스무살이라는 기념적인라고 해서, 작은 다이아몬드가 들어가있는 목걸이를!
 선물해주셔서 굉장히 기뻤었어요. 또 할아버지계서도 스무살이라고 와인을 보내주셔
 "할아버지가 보내주신거야"라고 알려주시고. 그걸 13일밤에 알게되 정말로 기뻤어요.
 더구나 메일로도 멤버들뿐 아니라 고향친구들까지 지금까지 이렇게 기억해줘서
 이렇게 사랑받고 있구나 생각했는데요
-멤버들이랑은 13일때에 같이 스케쥴이 있어서 생일선물을 받았었는데요.
 꽤 모두가.. 코하루짱한테 머리장식을 받았고요. 

 
     ※듣자보면 본격 같이 조마조마 승질뻗치게되는 음원 >_<;
그리고 아이쨩한테는요 아 재채기 나올것같애, 킁; >_<;
아 나올것같애 어떡;;; 아니그치만 괜찮아;

 아이쨩은요.. 아아...>_<;; 아이쨩은... 괜찮아요 아무렇지 않아요..
   <<아 답답해!!!!!!!!! 그냥 에취~! 하고 끝내요!! 제가 다 답답하긔....
 아이쨩은요, 제가 땅콩(피넛츠)좋아하니까 땅콩모듬이랑 또 이어폰이랑 스피커이렇게
 실용성있는거랑, 사유미가 좋아하는것을 줬는데요.
 또 그 다음날이요! 팔찌도 또 줘서요!! "스무살이니까 제대로 된걸 주고 싶어서"라고
    <<아 타이핑 못하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잠깐 좀 울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혀 뭐 스피커같은것도 제대로 된건데, 스무살은 제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주변에서도 소중히 해주는 그런날이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읭? 나머지 쇼키들은????????????? 렌쇼키!!!!!!!!!!!!!!!!!!!!!!!!!
     욕심많은 상꼬맹이 렌쇼키는 준거임 만거임!!!! 알려달라 우끼!!!!!!!!!!!!
     ~치만 궁금한 것일뿐 모두들 다 줬을거라고 의심을 하지않는 그저 투정이고요^o^
     아, 정말 리다는 요새 어떻게 칭찬해줘야 할지 모르겠음ㅠㅠ
     그저 예쁘고, 소중하고, 고맙고ㅠㅠ 그냥 울어야겠어요 ㅠㅠㅠㅠ


Q.좀 지났지만 생일축하해요~ ("감사합니다~") 7월13일에 니이가키씨와 카메이에리씨가
  자신들의 방송에서 축하해 주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그치만 이거요... 가키상이랑 에리가 이거 수록으로 하고 있는듯 한데요.
 가키상이랑 에리가 "라디오에서 사유미 생일 축해해줬어~"라고 해서 "아 고마워요~"
 라고, 그랬더니 에리가 "그렇다! 그러고보니 사유 곧 있으면 생일이다!"이러며
 "다행이다, 알려줘서...휴~"이러는 ㅎㅎㅎㅎ;; 그래서 뭐뭐.. 에리답구나 생각했지만요.
 그치만 7월12일에 에리가 절대로 잊어먹을거 같아서 에리한테 "사유미 내일 생일이니까!"
 라고 하니까,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지금 메일 보내도 되?"라고 해서
 "아니 13일에 제대로 기억해서 메일해줘", "응 알았어"라고 해서 <<ㄲㄲㄲㄲ
 13일에 사유미가 방송수록이 끝나고 돌아가는 차안에서 계속 휴대폰을 보게 되잖아요?
 '모두 이렇게 기쁜이야기를 ㅠㅠ'하며 보는중 에리한테 왔구나!싶어 봤더니
 0시 정각이 아니라, 0시 8분정도에 왔는데요. 자기는 나름 신경쓴듯했지만
 사유미한테는 8분에 온걸로 표시됬구요, 더구나 내용이 대충이었어요. 일단 보냈다~라는
 느낌의..ㅎㅎ; 그치만 0시30분에 제대로 '축하해~'라는 하트♡마크가 가득한~~
 하지만 하트마크란게 하트가 사랑이 있는듯 보이지만요. 메일의 ♡이모티콘은 제일첫번째에
 있잖아요. 누르기 젤 편한거 잖아요? 하트마크의 only 메일이 왔거든요ㅎㅎㅎ; 축하해라는..
 축하해 스무살! 라는 느낌의 에리다운 메일이 도착했는데요.
 물론 방송에서 축하해주건 굉장히 기쁘지만요, 거기에 아마 적당히 말했을뿐인란 사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리는 사유에게 이미 신용을 잃은지 오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마음속으로는 사유를 사랑하고 아껴줄거랑 믿어요. 다만 몸이 게으른것뿐... ; _ ;
       어쩌겠어요... 천성인걸... 지버릇 개못준다고..ㄲㄲ

 
Q.고민이 있어요. 저의 애견이 모핸드폰 CF에 나오는 개랑 굉장히 닮아서 근처에서는
 '*아버지(오토상)'이라고 불릴정도로 산책이나 먹이줄 시간이면 항상 어린이들이 모여들어요.
 하지만 개가 스트레스를 받는지 말도 잘 안듣고, 주인으로써 곤란하네요.
 그래서 질문인데 인기아이돌로 활동중인 사유미에게 질문인데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같은 인기아이돌이지만 좀 다르다고는 생각하지만, 좋은 어드바이스 부탁합니다.

      ※소프트뱅크 통신사의 CM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랄까 발상이 무리이고도... 애견의 인기랑 사유님의 인기랑 비교하지 마세요
-에..... 이거는 어렵....아 귀여워!!!!! o(≧▽≦)o  <<사진을 같이 보냈나봐요.
 레오쨩 귀여... 레오?! 아! 미츠이아이카쨩의 집내 강아지 이름이랑 똑같네요.
 귀여워~~~~~ 하얗고 귀엽네요. 숫컷이군요? 암컷처럼 보이는데
 그치만 강아지랑 인간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인간이라면 사람들에게 상담하거나
 그 스트레스를 말로 하다보면 풀리거나 할거라 생각하는데요.
 강아지는 다른거라 생각하는데.. 인간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많이 먹거나 자거나 하잖아요.
 스트레시를 받거나 하면 맛있는것을 주거나, 맛있는 오이를 주거나,
 오이는 수분도 많고
 좋을것 같잖아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선물을 줘서 플러스마이너스제로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 힘내세요!

 

#지금 바로 쓸수 있는 자기소개!
-콘서트나 방송에서 쓰면 먹힐게 틀림없는 자기소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코너 오랜만이네요^^

 
Q.어떤때는 우와하게 하늘을 나는 요정, 또 어떤때는 순수한 거리의 아가씨
 또 어떤때는 기품이 넘치는 숙녀, 자 올해는 어떤것으로 변해볼까?!
 무엇이 되도 흘러넘치는 귀여움은 숨길수없어! 미치시게 사유미 입니다~~
-뮤지컬 역의 이야기시군요.. 그렇네요.. 올해는..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뮤지컬이 없으니까! 계속 미치시게 사유미인채로 있을테니 ㅎㅎ 잘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또 뮤지컬을 하게되면, 그렇네요. 이때는 요정,거리의 아가씨, 숙녀
 3가지 역이 있어서요. 굉장히 여러 로테이션으로 즐거웠는데요.
   <<우리끼리 무슨 훼이크넣고 그러시나요.. 무리마세요.. 솔직히 얘기해도 좋아요....
 다음에는요 한 역에 전념이... 해보고 싶네요. 다름멤버들이 한 역에
 전념하는걸 보고... 계속 그 역에 있을수 있는거잖아요? 그런게.....

 사유미는 3번의 뮤지컬 경험이 있는데요. '리본의 기사'도 '신데렐라'도
 여러가지 역을 계속 바꿔야하는 역이었어서.. 하나의 역을 계속 하는것을
 언제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뮤지컬떡밥은 언제나 사유타에게 있어 눈물의 떡밥이지요 ㅠㅠ
        -랄까 '기마쿠레프린세스' 사유메인 안주면 사살한다 우끼!!!!



Q.베프 에리와의 아호아호(멍텅구리)콤비는 영원불멸인 미치시게 사유미입니다!!
-흐흐흫.. 그럴까요? 반대로 사유미는 에리랑 있다보면 굉장히 착실한 기분이 드는데요
 역시 에리는 멍충이라고 생각해요. 멍충이중에서 좋은 멍충이라고 생각해요.
   <<아호라고 하기엔 괜찮았는데, 멍충이라고 옮겨적으니 좀 그렇네요....^^;
 뭐라고 할까요. 좋은 멍충이랄까 세계가 넒은 멍충이네요.
 좋은방향으로 멍청함이 흐르는, 에리의 멍충함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영원불멸의 멍충함입니다.
    <<결론은 좋으면 좋은겁니다.^^  에리 사랑해~


Q.당신의 마음을 계속 쫓고싶은 영원의 쫓는 이, 미치시게 사유미입니다~

-흐흐흫흫. 이거 깔끔하네요. 사유미 이거 좋네요.
 '쇼가나이유메오이비토'의 선전도 되고,
 사유미의 순수한 부면도 부각되고 사유미는 좋아요. 감사합니다.


Q.입은 불행의 근원, 하지만 저의 독설의 건강의 근원, 미치시게 사유미입니다.
   <<한자때문에 읽는대 버벅거리고 실수하는 사유.
-자기소개인데 설명이 되버렸네요..
 그치만 독설은 확실히 건강의 근원이기도 하네요. 확하고 말해버리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하거나하면 사유미는
 후회는 하지않지만, 반성은 합니다. 아아.... 생각하면서..
 그치만 건강의 근원이면서도, 고민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스무살이 되면 신경쓰자고, 가키상이 스무살 축하메일에도
 '앞으로는 제대로 생각하자'고 그렇게ㅎㅎㅎ 가키상을 위해서도
 모닝구무스메를 위해서도 사유미 조금씩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 갘님께서는 사유미 가정교육에 관심이 많으시죠ㅎㅎ
      아닌가? 아버님갘이였떤가요? 애들에게 피자만 먹이던 에리엄마랑 이혼하고
      아이쨩이랑 재혼했던 그 분ㅋㅋㅋㅋㅋ두여자를 소유했던 은근 능력자 ㅋㅋㅋㅋㅋ


Q.뜨거운 여름도 산뜻하게 해버리는, 새하얀 피부의 소프트 크림!
  미치시게 사유미입니다~

-귀여워~~~ 이건 그치만... 10대쯤에 이야기하고 싶었네요
 하지만 사유미 이거 좋네요. 아이돌다워요.


Q.개미씨들이 잔뜩 꼬이는 자신에게 달콤한(아마이) 미치시게 사유미입니다~
-이것도 또 귀엽네요.
 하지만 정말로 사유미는 자신에게 무른게(아마이)있으니까 제대로
 자신이게 엄격하고 싶다고도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개미라고 한다면, 초등학교때 콩벌레가 친구였던것 만큼 개미도
 좋아했는데요. 좋아하던 놀이가 설탕을 대문현관에다 놔두면
 어딘선가 개미행렬이 나타나요! 그 개미행렬를 쫒아 원래의 사는곳을
 찾는게 굉장히 좋아서요 <<파브르 사유미인가요ㅎㅎㅎㅎ
 그런 취미가 있었어요. 개미라고 한다면요
 그니까 신기하네요. 모닝구무스메가 되고 중학교가 되면서
 성격이 완젼 확 변해서, 지금은 전혀 관심없어요.
 그래서 옛날에는 개미책같은것도 굉장히 좋아해서요.
 개미도 기르고 싶어서요. 왜 있잖아요? 유리벽에 넣어 길러 옆에서 보면 다 보이는..
 지금이라면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어디서
 (성격이 이렇게)바뀐건지 굉장히 신기한데요. 뭐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보내실곳은.
우편번호 460-8405 CBC라디오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의
 '오늘밤도☆우사쨩피스'앞. 팩스는 도쿄 03-5226-9044
메일은 CBC 공식홈페이지. 'hicbc.com' 으로 엑세스 해주세요.
휴대전화으로도 엑세스 가능합니다.

마지막 곡을 들어주세요. 최근 사유미가 자주 듣고 있는 곡입니다.



M. Berryz工房,真野恵里菜 - 関白宣言

 

#엔딩.
엔딩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말을 살짝쿵 섹시하게
말하는것만으로 너~무나도 타오르는(모에챠우) 망상 섹시 워드!
'흔히있는 주의주기'편입니다.

 
 "잘 흔들어 마시세요♡" 

흐흐흐흫;; 챙피해ㅎㅎ; 스무살의 첫번째이고 해서
열심히 해봤는데 어떠셨나요?
음식편밖에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렇것도 좋네요.
백지도의 당첨자를 알려드립니다~ 저와 같이 방에 장식해주신다면 좋겠네요^^

-8월 12일 모닝구무스메 기념적인 40번째 싱글 '난챳테렌아이'가 발매합니다.
-싱글클립스 5 ~영상 더. 모닝구무스메~가 발매합니다.

이렇게해서 오늘은 이쯤에서 종료가 되겠습니다.
상대는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사유미 였습니다
다음주도 당신의 하트에 우사쨩피스~V 오야사유밍♡


                                        ,.-───-.、-─-.、
        /::::::::::::::::::::::::::::::::::::::::::ヽ    ,-、   __
         ┌< ,ー、::::::::::::/|::::::/!^ト:;::::::::::ヽ  l /  /
      | | | |::::::: :l !::::i | | i::::::::::::',|/ ,/
      | V |:::::::::::|  |::::i   |    i;:::::::::::j (
     /`-、 `ー、┘  ̄       ̄ ̄∨ )
     ( \_) , - ' ●       ●   |‐'ノ 、 <うさちゃんピ~~~~~~~~~~~ス!
     〉\_) ノ:| *            |ーヘ     お や さ ゆ み ん ♥
     ∧__,イ::::|       ○ .     ノ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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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피유 선생님 키포인트 리뷰! 우사피, 오늘의 사유지식!!

#오프닝
-여름방학이면 가족들과 놀러가서, 과자베어물기대결등을 하고 놀았어요.
-언니는 여름방학동안 내내 깁스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사유의 작은방
-생일을 맞은날은 밤1시까지 스케쥴이 있었어요,
-집에 돌아가니 기다려준 엄마의 정성과 선물에 감동.
-아이쨩은 땅콩에, 스피커도 준것도 부족하다 생각했는지
  다음날 팔찌까지 이렇게나 3번이나 선물을 줬어요 ㅠㅠ
-에리의 메일은 8분이 늦었지만, 그것보다 하트뿐인 메일이라
 그 내통을 사유는 파악하고 있답니다.
-미츠이네 개이름은 레오에요. <<이것은 밋치지식이지만^^;ㅋ

#지금 바로 쓸수 있는 자기소개!
-다음뮤지컬이 있다면, 젭라 한역할에만 전념해봤으면...
-에리의 아호함은 영원불멸이지만, 아낍니다.
-독설후에 후회는 안하지만, 반성은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발산의 건강의 근원이자, 고민의 근원이에요
-어릴땐 개미행렬을 추적해 개미집을 찾는것도 하나의 취미였음

#엔딩
-우사피 백지도카드는 저도 방안에 장식해놨어요^^


-

진짜 아이쨩의 배려와 사랑은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하지 않아요 ㅠㅠㅠ
들으면서 리얼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쇼키들의 선물인증과 생일축하떡밥도 앞으로 상세한리포팅 기대해봅니다.
-랄까 방송자체는 매주 바로바로 다 듣고있기에,
아직 그런떡밥 없다는걸 알고있지만...... 흑규


너무 친해서 그런걸 초월해버렸을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사유에있어서의 에리의 신용회복 프로젝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젠 에리도 사유에게 좀 잘보여야 되는 시대가 온거에요.
그럴께 요새 워낙 쟁쟁한 꼬꼬마들이 사유의 옆자리를 노리고 있으니 ㄷㄷㄷ


※불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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