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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의 오늘밤도 우사쨩피스(今夜も☆うさちゃんピース) 090715 #141 정리



#오프닝

안녕하세요.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사유미입니다.
네! 스무살의 사유미에요~~~ㅎㅎㅎ <<'네! 계란이 왔어요~~'도 아니고ㅋㅋㅋㅋ
그래요. 2틀전인 7월 13일에 무사히 스무살을 맞이했습니다.
스무살다운 어른스런운~♡ 미치시게사유미로 보내드릴까 하는네요.
오늘 7월 15일은 모닝구무스메, 쿠스미코하루쨩의 생일인데요.
코하루쨩이랑은 생일이 이틀차이 이기도하고, 여러가지로...
그치만 생각하는건, 새삼스럽지만 정말로 자유분방에 귀여운 느낌인데요.
코하루쨩도 17살?! 17살?!!!!! 대단하네요. 13살이었는데~~
  <<당신도 13살에 들어왔지 말이니다...^^;; 그런 토끼가 스무살^^;ㅎㅇㅎㅇ
13,14,15,16,17... 오래된 사이네요. 코하루쨩이랑도
외모도 어른스럽고.. 뭐 말을 시작하면 굉장히 아이스럽고 귀여운데요.
저기 전월...이 아니라 전해?.. 하나전 해가....(스탭曰) 작년이구나!!
         <<ㅋㅋㅋ;; 아직아직 여러모로 사유는 꼬마이지 말입니다^^;
작년에도 코하루쨩 생일날 라이브였던 기분이 드네요. <<응 기분만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네지요.
참 신기하네요. 코하루쨩 생일에 콘우사피방송이 있다던가,
라이브가 있다던가 좀 부러운 기분도 드는데요.
그런 느낌으로 오늘은 스무살의어른스런 미치시게사유미랑 30분 사귀어 주세요.
무려 모닝구무스메 8월 12일 발매의 40번째 싱글을 들어주세요.

 

M. 모닝구무스메 - 난챠테렌아이
    <<드디어 다음주에 발매네요!! 덕하루면 4종셋 필구입인겁니다. +o+

 

#사유의 작은방.

Q. 저는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무려 하루만(?)이였어요. 블로그라면 사유미가
 콘서트나 오지기에서 알기쉽게 잘 정리해서 쓰잖아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에에~~~ 이건 아마 사람나름일거에요. 사유미는 매일 일기도 쓰는데다
 문장을 쓰는것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이렇게쓰면 알기 쉬우실려나?'이렇게
 읽으신분들의 기분을 생각하며 쓰는걸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 <<이런 델리케이트함이란!! +o+
 그래서 옛날부터 편지를 쓰는것도 굉장히 좋아했구요. 전화보다 메일을 쓰는걸 좋아하구요.
 책도 가끔씩 읽고, 다른사람들 블로그를 읽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근데 사람은 인간각각 나름이라고, 사유미는 기간동안 100회의 블로그갱신을 했었거든요.
 근데 에리는 아마 1자리에서 끝났었을거에요.
확실히! 아마 7,8회정도 였을거에요. <<7회입니다^^
 저는 정말하고싶지만 할수없는 블로그니까.. 사유미가 할수없는 것을 하시는거니깐
 사유미의 몫까지 열심히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러면 사유미는 언제나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블로그순회를 하고있으니까,
 언젠가  청취자님의 블로그에 들르게 될지도 모르니ㅎㅎㅎㅎ
 그러면 비밀로 코멘트도 달테니까ㅎㅎㅎ 그때까지 열심히하세요~
   <<여기도 들려줘~~ 랄까 한글이라 무리이고도..-o-; 아메블로그로 갈아타고 일어로 포스팅해햘까봐요..


Q.같이 놀러간 친구가 항상쓰던 큰베게가 없으면 잠을 잘수없다며, 베게를 갖고 여행을 와서
 놀랬습니다만, 사유미는 멤버의 가방 속을 보고 뭔가 놀란것이 있나요?

-그렇게 남의 것을 보지않는데다, 다른 사람의 가방을 훔쳐보... 들여다보지 않는데요.
 얼마전 에리가.. 순간보니까 사유미의 가방을 들춰보고있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놀라서, "정말 그러지말라"고 했네요.
<<헐 프라이버시 예민한 역시 A형?!
 A형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방은 좀 지저분하지만 가방안은 정리되있지 않으면
 싫거든요. 그런데 막 엉망진창으로 '뭐 들어있냐고' 막 들춰보길래, 그건 그만둬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카메항은 별생각없이 들춰본거겠지만, 에리를 거부할정도로면 의외로 예민한 구석이 있네요.
           어쩌면 혹시 에리몰래 교환일기쓰던거 걸릴까 흠칫한걸까요?! 물론 상대는 레이나ㅋㅋㅋㅋㅋㅋ
-쥰쥰이 사과 그대로를 가방에 넣어두건 있던걸 보고 깜짝놀라 구르정도로 놀랬는데요.
 최근에는 제대로 봉지에 넣어 다니는걸 목격하고, '아, 좀 성장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요.
 쥰쥰은 역시 좀 특이해요. 사과를 막 먹어서 씨만 남길정도로 되기도하고
    <<칼로 썰어먹지 먹고, 그냥 베어먹었던걸 씨만 남길정도로 굉장히 악착같이 먹는모양인가 보네요.
 "드실래요?"이러지만.. "아;; 괜찮아"라고 항상 거절하는데요.
 언젠가 사과를 베어먹게될 날이 올까나요.... 그닥 오지않을것 같은 예감이네요ㅎ;
 언제가 베어먹어볼까 합니다. <<안먹는다에 오른손.


Q.콘우사피 홈피에 스텝분이 '얼굴은 때리지마세요(가오와 부타나이데) 저 여배우니깐요'코너의
 약자를 고민하시길래, 제가 생각해 봤습니다. '가오부타'(*'돼지얼굴'과 동음어)로 줄여보면
 어떨까요? 제가 보기에 나이스한 약자로 생각하는데요
-전혀 나이스가 아닌데요ㅎㅎㅎ 정말로 기껏 사연을 받은거에다, 스텝분들의 고민을 들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가오부타'(*'돼지얼굴'과 동음어)라고 하면... 얼굴이 살쪘다는것 같잖아요.
 그야말로 '미치시게사유미'라는 느낌이잖아요 ㅎㅎ; 
<<그렇지않아 ㅠㅠ 당신의 볼살은 매덩이라규!!
 그래서 이건 좀... 그 코너가 하기싫어지니까.. 죄송하지만 각하(*기각)......
 왠만하면 하기싫어도 언제가 써보겠다고하고 말하고, 각하라는 표현은 안쓰지만 각하!
 죄송합니다. 뭔가 정말로 나이스한 의견있으면 사연보내주세요. <<그지같은 의견은 반사라며ㄲㄲㄲ


Q.사유미는 초등학교시절 몇 m정도 수영할수있었나요? 사유미는 특기인가요?
   <<수영네타는 우사피 초기등 몇번 나왔던 네타인데, 이 청취자는 애청자 아니신듯..ㄲㄲ
-으아... 사유미는 운동이 서툴어서 물론 수영도 서툰데요.
 하지만 사유미 유치원때 수영을 배웠어서, 유치원때는 25m까지 수영을 했었거든요.
 그치만 초4때는.... 초3까지는 자유형 그런거 없이 단순한 물장난이었지만,
 초4 부터는 제대로 25m까지 정해져서 기록측정을 하는데, 처음했을때는 3m였어요.
    <<3m도 수영인가요?ㄲㄲㄲ 그냥 발구름대쉬 한번하고 다시 발디디면 거기가 3m일듯..ㄲㄲ
 여름방학전에 그게 있어서, 10m이하는 여름방학때 보충수업을 받아야했거든요.
 못하는애들끼리 반을 구성해서, 사유미는 그 반이였는데, 그 중에서 너무 못했거든요.
 그래서 다른애들은 선생님 : 학생이 4,5명도 였는데, 사유미는 맨투맨(man to man)으로 배워서요ㅎㅎ;
 그치만 그덕에 초4 여름방학중에 15m까지 수영할수 있게되서 굉장히 감동였던데다
 그 선생님이 굉장히 좋았었거든요. 굉장히 젋고 예쁜 선생님였어서요. 보통 선생님하면
 딱딱하고 성실한 이미지지만, 그 선생님은 발랄한(캬피캬피) 이미지의 선생님이여서 같이 놀면서
 배우는 기분으로 굉장히 즐거웠어서요, 굉장히 기억하고 있네요. <<이런 페미니사유ㅋㅋ
 25m는 결국 유치원 이후로는 헤엄치질 못한는데요, 아마 지금 헤엄친다면 10m정도일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유치원부터 초4사이에 3m가 됐으니 그 이후로 계속 수영을 하지 않았으니
 아마 3m로 줄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응 내말이 그말
 하지만 여름이고 하니 수영장이든가 가보고 싶네요.



#이번주의 언니!

Q.빨대로 쥬스를 마실때, 반드시 입구를 납작하게 만들어버리는 사유미언니.
-5언니
-이거는 그야말로 그대로네요. 납작하다못해 균열이 생길정도로, 씹거든요.
 이거는 언니뿐아니라, 멤버의 카메이에리쨩도 꽤나 씹는스타일이거든요.
 콘서트나 무대때는 뒷편에 물이 페트병에 담겨있는데요. 각 사람마다 이름이 적혀있어
 빨대로 마실수있게 되있거든요. 컵이라든가 필요하지 않게요..
 에리는 그 빨대를 굉장히 씹어대요. 에리가 빨자마자 굉장히 씹어댔는데, 딱 보니까
 아이짱거였어요ㅎㅎ; 그래서 아이쨩이 그거 "내꺼야데!!!"라 하니까
 "아아..죄송해요..ㅠ_ㅠ;;"이러는걸 목격했습니다. 좀 흐뭇했습니다만..
 그렇게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건 좋지않지만, 언니는 자기꺼에만 하는거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에리는 씹는데다, 칠칠치 못하게 남의것을 마시거나하니까..좀 더블로...ㅎㅎㅎㅎㅎㅎ
 역시 좀 얼빵띨방씨(보케보케상)니까.. 그런부분은 좀..ㅎㅎ;
 뭐 그런게 귀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조심했으면 하는것도 있습니다.
     <<상황설명하는데 묘하게 멤버성대모사하는거 은근 귀여웠음ㅋㅋ


Q.탈의실을 커텐을 열어재쳐 점원을 놀라게 하는 사유미언니.
-5언니
-실제로 이건 종종 있어요. <<ㅎㅇㅎㅇ
 점원분이랄까 사유미조차 지금도 익숙해질수없네요. 깜짝 놀래요!!!
 처음에는 닫고있는데요. 뒤에 지퍼라든가는 잠그지못할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보통 살짝 커튼 틈으로 '죄송한데요..'라고 불러야 하잖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걸어나와서는 잠궈달라고. 속옥이 꽤나 보이고 있었거든요.
 "진짜 좀!! 들어가 들어가!!"라고 했는데요, 전혀 왜 그런지 의미를 모르겠다는듯
 '뭐를 잘못한건데'라는듯한의 얼굴로.. 아마 평소에 집에서 전라이다보니
 속옷을 입고있는것만으로 자기나름대로는 열심히 갖춰입었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더구나 언니는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한동안 말랐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전에 나온 얘기지만, 동경사유시절 사유가 한참마르던 시절 엄마도
           언니도 같이 굉장히 말랐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언니, 엄마모두......음음..
           암튼 가족체형이 항상 같이 변동한다고.... 동경사유때는 가족전체가 식중독였었나...;;;
 보통사람의 옷을 입으면 컸었거든요. 그래서 원피스라던가 입으면 어깨소매등이
 맞지않아 늘어져서, "너무 (속살)들어나는것 같다"고 하면 "와~ 나한테 딱맞는다"
 이러는거에요 ㅎㅎㅎ;
그게 좀 미묘하다 싶지만, 언니자신이 맘에 들어하는거니
 어쩔수없단 생각에 엄마가 사주곤 했는데요.. 뭐 그런 언니네요.
   <<어깨가 늘어지는 큰 원피스입고 멍때는 사유언니 모에~~~~ 
       어쩜 이런 캐릭터스러운 짓말 골라하는지... 나는 사유팬인가 언니시게팬인가... -o-; 


Q.동생의 생일인데 자기가 케잌의 초를 끄려하는 사유미언니.
-2언니.
-언니 이런거는 없어요. 제대로 입장을 안다고 할까ㅎㅎ;
 오늘의 주역이랄까 메인은 이 사람이라는걸 안다고 할까.
 그다지 설치지않는 이미지에요. 그런점은 분위기 파악하는구나 하는 이미지에요.
 그런걸로는 곤란했던 기억이 없네요. 다른데서 너무 곤란하게 하다보니,
 눈치채지 못할거일수도 있지만, 제가보긴 괞찮네요.


Q.사려고했던 물건이 품절되자, 갑자기 가게네에서 울어버리는 사유미언니.
-1언니.
-언니는 굉장히 울보지만, 물욕(*물건소유욕)이라는게 별로 없어요.
 쇼핑을 가도, '이거 갖고싶다'고 하는것도 별로 없고, 옷들도
 "사유쨩이랑 같이 입으면 되~"하는 느낌
이라서, 사유미옷을 빌리는
 느낌이라 전혀 물욕이 없네요. 메이크업도 도구도 전부 사유미꺼 쓰고
 마스카라도 완젼 닳아있는 상태이고... 즐겁게 살아가기만 한다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자기가 원하는게 품절됬다고 하더라도
 그날을 즐길수있다면, 아마 아무렇지않게 즐거워할것 같네요.
    <<역시 언니시게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음유시인이자 리얼자유인이네요.
        전라를 즐길줄알고, 욕심도 없고, 가족을 사랑하고, 눈물이 많은 착한성품에
        사유이상의 하얀피부를 자랑하는 날씨한 미녀, 언니시게 ㅎㅇㅎㅇ
        나는 사유팬인가 언니시게팬인가... -o-; .........222222


Q.가루약은 잘 못먹으니까, 물에 타 녹여먹으려는 사유미언니
-5언니.
-언니보다 이건 사유미가 심해서요. 정말로 가루약을 못먹어서요.
 옛날에 유치원때는.. 병원에가면 가루약을 타잖아요. 지금은 어른이니까
 조제약을 넘길수있지만, 역으로 당시에 조제약도 못먹어서요.
 큰 알약을 꿀꺽못하니까, 가루약을 타오지만 그 가루약을 정말로 못먹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물에 타주시지만, 약은 약이니까 맛없다 생각되서
 바로 뱉고 하다보니, 약을 못먹으니 전혀 효능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생각하신게, 아이스크림이랑 그 가루약을 같이 먹게하셨어요.
 그래서 그때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요.
 그런데 오랜만에 바닐라아이스크림을 먹으니 가루약맛밖에 안나는것 같아서
 그래서 사유미, 바닐라아이스크림'만' 있는건 지금도 못먹어요.
 가게에서 파르페에 크림이라던가 초쿄소스가 뿌려져있으면 전혀 괜찮지만
 당시에 먹었던것처럼 컵에 바닐라아이스크림만 담겨있으면, 그 패키지를
 보는것만으로 '으아;;;; 좀 기분나뻐..'할 정도로 트라우마라서요.
 가루약은 저희 미치시게자매는 정말 싫어하네요.. 그치만 언니이상으로 사유미가 더요.


Q.TV리모콘이 전혀 작동안하는가 싶어, 잘보니까 전화수화기를 누르고있었던 사유미언니
-3언니
-이건 본적은 없지만, 언니는 전화를 하려 인터폰수화기를 들은걸 본적이 있으니
 보진 않았지만, 어쩌면 제가모르겐 있었을지 않았을까하는 상상으로 3언니 해보았습니다.



M.모닝구무스메(미치시게사유미) - It's you



#엔딩.

Q.갑자스레 질문이지만, '우사피땅따먹기'가 무사히 끝났는데요.
 다음에 도전하고 싶은게 무엇가 있으시나요?

-다음에...? 일단은 좀 쉴까하는데.. 역시 의외로 시간이 걸렸다는 인상이라
 다음에도 뭔가 하고는 싶지만, 일단은 쉬고생각해볼까 하는데요.
 우사피땅따먹기 협력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일본전국제패기념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때 사용한 백지도를 기념으로 포스트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아까 스텝분이 정성들여 만드신걸보고, 사유미도 1장 받았거든요?
 정말 꽤나 귀여워요!! 사유미가 붙인 씰과 핑크색 일본지도가 굉장히 귀여운
 느낌으로 만들어졌으니, 이것을 추첨으로 10분께 선물해 드릴게요.
 원하시는분은 '포스트카드 원해요!'라고 응모해주세요.

-현재 미치시게 사유미 솔로사진집 '20살 7월13일'이 발매중인데
 혹시 보신분들은, 어떠셨는지 메일 부탁합니다.
 그리고 7월 22일, 우사짱피스의 날에는 저의 솔로 DVD "20's time"이
 발매하는데요, 사유미는 이 쪽은 더 봐주셨음 좋겠네요.
 여러가지것을 체험하였고, 첫 체험한것도 많이 있으니
 그런 20살의 미치시게 사유미를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오프닝에 틀어들인 8월12일 모닝구무스메 40번째 싱글이 발매합니다.
-4일후네요. 하로프로 2009 섬머 ~혁명원년 하로챰플~ 콘서트가
  나고야에서 열리니 이것도 기대해주세요~

이렇게해서 오늘은 이쯤에서 종료가 되겠습니다.
상대는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사유미 였습니다
다음주도 당신의 하트에 우사쨩피스~V 오야사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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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 ' ●       ●   |‐'ノ 、 <うさちゃんピ~~~~~~~~~~~ス!
     〉\_) ノ:| *            |ーヘ     お や さ ゆ み ん ♥
     ∧__,イ::::|       ○ .     ノ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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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얘기부터, 가방스토킹에, 빨대얘기까지 이번 편은
에리얘기가 가득하네요. 근데 요세 카메항은
가키♡카메로 리얼터지고 있지 말입니다.

사유에리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까는것도 애정이라고
사유는 에리까면서 리얼난 가키카메 방해할게 아니라
어린이를 까야합니다. (+코하로는 별책부록ㅋㅋ)
그리고 오지기블로그 얘기나오김에 렌쇼키 요 녀석은 
그러고보니 왜 집에 사유초대해서 숙박파티 인증안하나요?
꼬꼬마들만 탐하는 로리타가 따로없고도..... 
더뤄워.. 불결해... 그러므로 빠른 반성과 숙박인증 갈구합니다!


※불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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